삼성전자 이명진 상무는 12일 서울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06년 4분기 경영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명진 상무는 "충분한 자금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필요하면 언제든지 M&A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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