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는 9개 지역 모두 경기판단을 변경하지 않았으며, 이 같은 결과는 2005년 7월 이후 처음이다.
지역별 경기차이에 대해서는 "경기회복 정도나 추세가 여전히 지역별 편차를 보이고 있다"는 기존의 판단문구를 고수했다.
한편 이번 보고서는 모든 지역에서 기업 고정투자가 증가하는 등 기업부문이 더욱 활발해졌다고 평가했다. 가계부문의 경우 좋지 않은 날씨 때문에 개인소비에 있어 다소 침체상황이 보였지만, 다수 지역의 연말 및 연초 소매판매는 전년에 비해 활발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