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득 예정 주식은 보통주 280만주, 우선주 40만주다.
취득기간은 오는 16일부터 4월15일까지.
삼성증권 대한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푸르덴셜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5개사가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을 위탁받았다.
회사측은 "취득금액은 전일종가를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이라며 "이번 자사주 매입은 수량 기준으로 실제 매입가에 따라 취득예정금액은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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