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은 지난 12월의 경우 영업일수가 이틀 줄었음에도 반도체, 철강금속, 선박 등 주력 품목들의 수출 호조가 지속되면서 전년동월비 13.8% 늘어났다.
반면 수입은 증가세가 소폭 확대되고 있다. 용도별로는 소비재의 수입신장세가 둔화되었으나 원자재와 자본재는 전월비 증가세가 확대되면서 지난 12월중 수입은 11월 12.2%에서 13.8%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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