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응찰비율은 2.47배, 최저입찰가격은 99.70엔(최고 낙찰금리 1.735%), 평균 낙찰가격 99.76엔(평균 낙찰금리 1.728%)을 각각 기록했다.
지난 해 12월 5일 실시된 283회 입찰에서는 낙찰금리 1.634%(가격 100.56엔)에 총 1.74조엔 낙찰된 바 있다.
재무성은 이날 발행한 물량을 표면금리와 상환시점이 동일한 지난 12월 발행분과 종목통합할 것이라고 밝혔다.
입찰 전인 오전 일본 국채시장에서 10년물 금리는 1.720%까지 하락한 바 있다. 전문가들은 연말부터 연초까지 금리가 꾸준히 올라 입찰 결과가 무난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