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0일 09시 4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큐스팜 관계자는 "특허물질인 모든 암에 적용이 가능한 항암물질의 미국 전임상과 임상1상을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해 11월 미국법인 설립이유가 항암물질의 라이센스 아웃, 미국법인 매각, 임상2상후 나스닥 상장 등 3가지를 염두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미국계 펀드와 자금유치 협상설에 대해 이큐스팜측은 "미국계펀드가 아니고 기술력있는 바이오벤처기업만을 선정해 투자하는 전문 바이오 벤처캐피탈(VC)과 자금유치협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큐스팜은 그러나 적용대상 암이나 자금유치금액 등이 구체적으로 정해진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