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기업금융을 맡았던 마이클 징크 부행장은 중국 광동은행의 은행장으로 선임됐다.
박진회 수석부행장은 한미은행과 씨티은행의 통합후 최고 운영책임자(COO)로서 인사부.업무전산그룹 등을 관리했다. 또한 이사회의 상임이사와 리스크 관리위원으로 활동했다.
박 수석 부행장은 1984년 씨티은행에 입행해 삼성증권을 거쳐 옛 한미은행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한미은행 재직 때에는 기업금융 부분에서 상품 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했다
하영구 은행장은 "금융과 자본시장에 대한 지식과 경험, 그리고 고객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있는 박 수석부행장이 한국씨티은행의 기업금융부문을 더 강화하고 성장시킬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