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은행의 신용공급 여력을 줄인다는 것은 바꿔 말하면 은행의 지준관리를 엄격하게 한다는 걸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는 "기본적으로 지금은 통화정책의 중간목표를 콜금리로 하고 있지 통화량으로 하고 있는 건 아니다"면서 "콜금리를 타깃으로 하는 미국의 경우도 콜금리의 변동폭이 타깃에서 20-30bp정도 벗어나는 등 큰 편"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