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오전 11시 32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아가방 관계자는 "100% 무증이나 1/10액면분할 건에 대해 대답할 수 있는 위치가 아니기 때문에 곤란하다"며 "내용이 맞다면 IR실에서 공시 등을 통해 발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대표이사를 비롯해 재무담당 임원 등 IR실 관계자들은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상태다.
이에 대해 아가방 관계자는 중요한 PT(프리젠테이션)가 있기 때문에 대표이사를 포함해 IR실 모든 직원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