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11시 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단암전자통신 전찬규 대표이사는 "RF증폭기의 공급내용을 삼성전자 등과 보안상 구체적인 설명은 힘들지만 지난해 하반기에만 삼성전자를 통해 일본에 140억원이 수출됐다"며 "매년 일본 RF증폭기 시장이 확대되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5년간 2000억원의 매출성과는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일본 RF증폭기시장의 경우 연간 수천억원 규모로 이중 단암전자통신이 수백원의 시장 점유율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현재 단암전자통신의 RF증폭기는 삼성전자를 통해 일본에 전량 수출되고 있다.
한편 단담전자통신은 오는 8일 임시주총을 열고 재무구조 개선 차원에서 80% 감자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의결권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감자안이 처리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