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금리레벨 자체가 많이 올라와 매수타이밍을 저울질 하는 기관들이 많이지고 있다. 특히 현물 매수가 선물보다 조금 더 탄탄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아직 적극적인 매수움직임을 보이지는 못하며 관망하는 분위기가 크다.
참가자들은 연말 거래자체의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지는 않으며 새해에 금리상황을 보고 매수해도 늦지 않는 다는 인식이 강하다.
전체적으로 2년물과 3년물 국고채 등이 5%를 넘어가면서 캐리성 매수가 나오는 모습이다.
은행권 관계자는 "연말 거래의 의미가 크지 않지만 3년 1년 등 5%에 걸쳐있어서 저가매수하려는 상황이 보인다"며 "국채선물 108.15대 정도까지, 3년물 기준으로 5%사자 정도까지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8일 오후장 후반 3년만기국고채수익률(2006-3호)은 전일민평보다 0.03%포인트 상승한 5.00%, 5년만기국고채수익률(2006-4호)은 전일민평보다 0.03%포인트 오른 5.03%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3월물은 전일보다 8틱하락한 108.12에서 움직이고 있다.
증권사 관계자는 "절대금리자체가 높아져서 매수를 봐도 되는 타이밍으로 보고 있다"며 "1년 2년짜리가 다 5%를 보이고 있어 현물매수가 선물보다 조금 더 탄탄해 보인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