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오전 9시5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KDN스마텍 관계자는 "정식계약 체결은 아니지만 미국 본사인 마스터카드사에서 VVIP급 카드의 샘플 요청이 들어와 올 초 이미 VVIP급 카드의 샘플을 공급한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 미국 마스터카드 본사에서 올 초에 샘플로 공급받은 VVIP급 카드의 수요도나 반응을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기존 보통카드의 납품단가가 2000원~4000원인 수준에 반해 VVIP급 카드의 경우는 공급단가가 10배에 가까운 26000~30000원만 사이로 매우 높다"며 "향후 마스터카드사와 정식계약이 체결된다면 전세계 마스타카드 회원사를 상대로 VVIP급 카드공급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