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美서부텍사스산원유(WTI) 근원물인 2월물 가격이 장외거래에서 배럴당 1달러 이상 급락한 61.10달러를 기록한 뒤, 장외거래에서도 추가로 하락하며 60.90달러 선의 약세를 기록했다.
미국 동북부 지역의 온화한 겨울날씨 전망으로 인해 천연가스 선물가격이 폭락한 가운데 원유선물의 매도흐름이 강화되는 분위기였다.
119엔 선으로 상승하던 달러/엔도 일본은행의 1월 금리인상 논의 관측이 나오면서 118.60엔 선으로 후퇴했다.
27일 도쿄공산품거래소(TOCOM)에서 거래되는 두바이유선물 내년 1월물 가격(달러환산가격)은 전일대비 1.65달러 하락한 배럴당 58.23달러를, 내년 5월물도 1.65달러 내린 59.78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TOCOM은 26일자 중동 두바이 및 오만 현물환율 평균가를 배럴당 59.38달러로 제시했다.
이날 도쿄미쓰비시은행이 고시한 달러/엔 전신환 매매율은 119.10엔으로 전날보다 0.09엔 높게 제시됐다.
월물 시가 고가 저가 종가 전일대비 순서(단위: 배럴당 美달러)
2006/12 58.15 58.22 58.05 58.21 -0.33
2007/01 58.23 58.23 58.23 58.23 -1.65
2007/02 58.62 58.62 58.62 58.62 -1.65
2007/03 59.03 59.03 59.03 59.03 -1.65
2007/04 59.43 59.43 59.43 59.43 -1.65
2007/05 59.78 59.78 59.78 59.78 -1.65
출처: T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