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13시 4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다우데이타는 죽전 디지털밸리의 기업 유치의 경우, 이번주 택지 및 상가분양 등의 결정을 한 후 내년 상반기께 진행하겠다는 방침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관계자는 "현재 5만여평 중 4만5천평이 개발 가능한데 내년 상반기경 택지분양을 시작으로 분양을 본격화 할 계획"이라며 "특히 이 중 계열사를 포함한 본사 사옥으로 8천여평을 활용할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지난 2002년 다우데이타가 평당 76만원에 매입한 죽전 5만여평 부지는 현재 평당 500~700만원 수준이다. 부동산 차익만 2000~2500억원 가량 예상되고 있다.
특히 근처에 있는 판교 분양가가 평당 1천만원을 넘어서고 있어 추가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남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