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 제품은 프라임엔터테인먼트와 제노콤이 공동 개발한 것으로 국내 최초로 애플사의 공식 라이센스를 획득한 제품이다.
프라임엔터 관계자는 "이번 아이팟 전용 블루투스 핸즈프리 액세서리는 아이팟의 깔끔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그대로 살리면서 근거리 무선통신인 블루투스를 이용해 Mp3 청취 중에도 통화알림과 전화통화도 가능하게 했다"고 설명했다.
또 "아이팟 화면에 발신자 표시(Caller ID)가 디스플레이 되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전화 수신 시 전화기를 꺼내 일일이 발신자를 확인해야 했던 기존 제품을 보완, 아이팟 자체를 하나의 핸드폰화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기존 아이팟 제품의 최고 아쉬움이였던 FM라디오 청취도 가능하며, 일반적인 블루투스 액세서리와 다르게 아이팟으로부터 파워를 공급받아 자체적으로 충전하기 때문에 번거로운 충전과정을 없애 사용이 한층 편리해졌다고 강조했다.
프라임엔터테측은 향후 애플코리아 총판인 두고테크와 국내시장은 물론 해외시장 진출도 함께 모색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