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오현석 연구위원은 "특별한 악재가 부각됐다기 보단 내일 배당락 효과를 선반영하는 성격이 강해 보인다"며 "코스피 기준으로 20~25포인트 정도의 배당락 효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오 연구위원은 "시장여건에 큰 무리가 없기 때문에 오늘 하락과 내일 개장초 일시적인 배당락 효과가 나타나면 이후 반등이 진행될 것"이라며 "현 주가급락에 민감한 반응을 할 필요는 없다"고 덧붙였다.
26일 1시28분 현재 코스피는 11.77포인트 내린 1425.72를, 코스닥지수는 13.38포인트 급락한 588.22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