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비스품질 인증은 2004년에 이어 두번째 수상으로, 대한화재는 지난 4월 ‘고객의 생각을 앞서가는 최상의 금융서비스 제공’이라는 회사 미션을 중심으로 고객만족경영을 위한 중장기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상품개발에서 보상서비스까지 업무 프로세스 전 과정을 고객 관점으로 전환하여 고객가치 창출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계속한 것이 심사 대상 전부분에 걸쳐 높은 점수를 획득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대한화재 이준호 사장은 “회사의 핵심역량과 시스템을 고객지향적으로 추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인 점이 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재인증의 결과로 나타났다”며 “향후에도 고객 위주의 차별화된 상품개발 과 서비스 실천 및 내부의 모든 활동이 고객 관점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인증이란 산업자원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서비스진흥협회가 시행하는 것으로, 기업의 전반적인 서비스 품질 수준을 전문위원들이 진단하고, 그 성과가 탁월한 기업에 대하여 정부가 서비스 품질 우수기업 인증서를 수여하고, 널리 공표하는 제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