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만화는 작년 12월 한은이 발간한 '카야의 좌충우돌 경제모험'에 이은 두번째 경제 만화로, 주인공 루리가 미르왕국의 경제개방을 도와 보다 잘 사는 길로 이끄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주고 있다.
줄거리 전개과정에서 무역은 왜 필요한지, 세계화란 어떤 것이고 이에따른 이점은 무엇인지, 세계화의 부작용 및 이를 해소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개방화 세계화의 흐름은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등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한은은 이 책자를 전국의 초등학교 및 중학교와 교육유관기관, 공공도서관 등에 배포하고 한은 화폐금융박물관과 대형서점 등에서 권당 2500원에 판매한다.
한은의 경제교육 홈페이지(http://www.bokeducation.or.kr)에서도 책 내용을 열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