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지난 2004년 마련한 단계적 후분양 로드맵은 1년 연기해 2008년부터 실시하기로 했다.
당정은 22일 부동산대책특별위원회 주최로 부동산정책 조정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당정은 "공공택지에서 환매조건부와 토지임대부를 내년 중에 시범 실시키로 했다"며 "아울러 공공택지내에 공영개발지구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당정은 전월세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 대해 인식을 같이하고 다음 회의시 정부측이 마련해 온 의견을 갖고 토론하기로 했다.
한편 회의에는 열린우리당 부동산 대책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권오규 경제부총리, 이용석 건설교통부 장관, 주택공사, 토지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