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유진기업은 검찰수사로 인해 증선위의 승인심사가 유예될 예정이었으나 지난 20일 오전 검찰로부터 수사결과를 통보받아 승인으로 수정 가결됐다.
함께 승인신청을 냈던 한주흥산은 지난 20일 승인신청 취소를 전격적으로 밝힌데 이어 이날 오전 공식적으로 승인신청서를 철회했다.
유진기업은 향후 6개월내에 서울증권의 지분을 25%까지 확대해야 한다. 현재 5%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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