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경제지표 등의 발표 없이 연말 분위기로 접어들며 보합 마감. 미국채 10년물이 금리변동 없이 4.59%로 마감.
- 오늘 국내 채권시장은 한국은행의 총액한도대출의 한도축소가 결정된 가운데 특별한 이벤트 없이 보합권 마감. 재경부 관계자가 나서, “내년도 경기하방 위협 요인 감소”라며 긍정적인 경기관을 반영한 발언을 했지만, 별다른 반응 없었음. 원/달러 환율은 소폭 반등했고, 외국인들은 국채선물을 79계약 순매도. 금리는 오전중 상승세를 보이다 오후장 들어 소폭 하락세로 전환, 1~2bp 하락해 마감했는데, 이 와중에도 91일물 CD 및 CP금리는 각각 1bp, 5bp 상승함으로써 단기자금시장의 불안이 여전함을 보여줌.
- 원/달러 환율은 1.4원 상승해 927.30원으로 마감했고, 코스피지수는 5.81pt 하락한 1,436.47pt로 마감.
[전망]
- 특별한 모멘텀 없이 연말 장세 접어들며 조용한 움직임 보일 것으로 전망.
국고채 3년물 4.83% -2bp
국고채 5년물 4.91% -1bp
국고채 10년물 4.98% -1bp
통안채 1년물 4.86% 보합
회사채 3년물 5.21% -1bp
CD 91일물 4.80% +1bp
KTB703 108.50pt +4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