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이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한국의 고전적인 멋이 돋보이는 ‘연지(Yeunji)’제품을 포함해 인형 마니아들 사이에서 가장 열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브라이스(Blythe)’와 구체관절 ‘리어(Rhea)’제품 등 직접 수작업의 공정을 거쳐 만들어진 제품을 출품한다. 손오공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고혹적인 고전미를 살린 연지 제품과 새로운 버전의 구체관절 ‘리어’와 미니버전의 구체관절 ‘리나(가제)’ 등 15종의 신제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연지인형은 전통적인 방법 그대로 재현되어 실제와 같은 한복, 버선, 속바지, 액세서리를 갖춘 고품질의 컬렉션 전통 인형이다. 이미 국내 마니아뿐이 아닌 한류열풍을 타고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 손오공측의 설명이다.
손오공 관계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형 전문박람회인 '2006 세계인형 대축제'에서 손오공의 신제품과 인기제품을 한 눈에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트렌드와 고품질의 인형을 소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