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채선물 가격이 지난 18일 108.67을 기록한 다음 108.40대로 내려 온 후 추가 하락이 제한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108.55선을 넘어서지 못하며 다시 108.41까지 하락하는 흐름을 나타냈다.
○ 시장에 우호적인 영향을 줄만한 요인이 보이지 않는 반면, 지준율 인상 시행을 앞두고 총액한도대출 규모 축소 조치가 불안심리를 더욱 자극하고 있고 외국인이 연속 7 거래일간 3만계약 이상을 순매도해 누적 순매수 규모가 2만계약에 못 미침에도 매도를 지속하고 있으며 또한 주가지수가 급등 후에도 상승을 이어가는 등 제반 여건들이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어 약세 분위기에서 좀처럼 벗어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