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애널리스트는 "다음의 4분기 실적은 매출이 전분기 대비 다소 증가하나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감소할 전망"이라며 "UCC 기반 동영상 포털 서비스는 아직 초기 단계이고 사업화에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한편 저작권 문제 등 해결해야 할 사안들도 산재한 상황으로 장기적 관점에서 검증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IP TV 사업은 올 12월내 시범사업을 종료할 예정이나 본 사업은 시범사업 종료 후 1년 정도의 시간이 추가로 소요될 예정이라 현 시점에서 평가 또는 전망은 무의미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CPC 검색광고 파트너 오버추어에서 구글로의 변경 효과는 장기적 관점의 검증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성 애널리스트는 "구글의 애드센스 시스템 도입을 통한 검색 Quality 제고 전략도 검증이 필요하나 현시점에서 다소의 PE Multiple 프리미엄 요소로 반영됐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성 애널리스트는 다음의 6개월 목표주가를 기존 6만4000원에서 6만3000원으로 소폭 하향하고 투자의견 홀드를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