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는 20일 이사회를 열어 구본준(具本俊) 부회장을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신규임원 3명에 대한 승진을 발표했다.
평소 ‘1등 달성’에 대한 강한의지와 실행력을 강조해 온 구본준 부회장은 LG필립스LCD에서의 1등 체험을 바탕으로 패션 부문 분리로 축소된 LG상사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함과 동시에 신규 투자 및 신사업 개발 등 미래수익원을 확보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적극적인 투자가 필요한 해외자원개발 등과 같은 핵심사업을 기반으로 ‘자원 및 산업용원자재 전문상사’로 발돋움 하려는 LG상사의 비전 달성에 더욱 가속이 붙을 전망이다.
■ 대표이사 내정자
- 구본준(具本俊) 부회장
■ 신규임원 선임 (상무 3명)
- 하경민(河京珉)
- 이홍렬(李洪裂)
- 홍영규(洪榮珪)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