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14시 2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포시에스 관계자는 "지난해 이후 최근까지 비상장업체와 M&A추진 소문을 계속 듣고 있다"며 "실제로 몇군데 업체가 찾아와 이야기를 나눴으나 정중하게 거절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대형증권사 M&A부서에서도 직접 찾아와 자신들이 분석한 자료를 보이며 비상장업체에서 우회상장하기 좋은 업체로 포시에스가 3위 내에 올랐다"며 M&A의사를 내비친 사례도 들었다.
그러나 이 관계자는 경영진측에 이 같은 사실을 문의한 결과 전혀 근거없는 이야기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