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및 계절 할인행사 등으로 매출이 증가하기는 했지만, 11월 중순경 날씨가 온화했던 덕분에 겨울의류 매출이 줄어든 영향과 기저효과의 영향을 극복하기는 힘들었다고 협회는 분석했다.
한편 11월 도쿄지역 백화점 매출액은 1,715억엔으로 전년동월대비 0.7%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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