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미국 국채수익률이 11월 소비자물가가 안정세를 보이면서 약간 반락하 영향을 부분적으로 받고 있다.
환율은 하락세지만 주가가 다시 상승세를 보이면서 최고점을 향해가고 있는 것은 심리저으로 다소 부담을 주고 있다.
좁은 레인지인데다가 내년초 정책금리에 대한 경계감이 있어 무리해서 리스크를 지지 않으려는 분위기가 강하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최근 금리가 어느정도 반등해 가격메릿은 일부 생겼지만 한국은행의 정부의 집값안정을 위한 유동성흡수 의지가 강해 내년초 정책금리에 대한 부담이 있는 건 사실"이라면서 "먹을 게 없는 연말장세에서 무리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18일 오전장 초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6-6호)는 전일보다 0.01%포인트 내린 4.80%,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6-4호)는 0.01%포인트 하락한 4.87%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12월물은 전일비 4틱 오른 108.68수준에 움직이고 있다. 최근 국채선물을 대규모로 매도했던 외국인이 장초반 5백계약정도 순매수하고 있어 외인의 선물매도가 거의 마무리된 게 아니냐는 관측이 고개를 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