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기술적 플레이를 주로 하는 외국인들은 국채선물이 108.65가 깨지자 매물을 대량으로 쏟아냈다"면서 "최근 순매수한 1만6천계약 뿐 아니라 기존에 가지고 있던 스펙성 순매수분까지 정리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 미결제약정은 2만8천-2만9천계약정도 되는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스왑과 엮인 국채선물 순매수 미결제약정인 2만계약정도 되는 점을 감안할 때 외국인이 매도베팅만 하지 않는다면 추가로 나올 매물은 1만계약을 밑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