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14시 2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화일약품 고위 관계자는 "현재 원료의약품 수출을 위해 한국의 식약청과 같은 역할을 하는 유럽EDMF(유럽의약품 등록제)와 일본EDMF(일본의약품 등록제)에 등록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며 "원료의약품의 경우 해당 국가의 의약품 등록제를 마쳐야 수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등록절차가 마무리되는 내년 2~3월 이후부터 본격수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유럽EDMF와 일본EDMF에서 제품이 품질관리규격에 적합한 승인만 떨어지면 그 시점부터 수출이 이뤄진다"며 "초기 수출물량은 크지 않겠지만 점진적으로 수출물량은 확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