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오후 1시5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프로소닉 관계자는 "지난 3월 사모펀드가 최대주주로 변경되면서 이런 얘기들이 자주 나오고 있다"며 "지난 1월에도 M&A설로 주가가 영향을 받은 바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최대주주인 사모펀드측에서 추진하는 것은 이쪽에서 알 수 없다"며 "아직까지는 지분을 그대로 보유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프로소닉은 지난 11월10일 3분기 분기보고서를 통해 지난 6월30일 기준 최대주주인 아이해브드림기업인수증권투자회사가 지분 18.46%를 보유하고 있으며, 프로소닉 한진호 대표는 15.96%의 지분을 갖고 있다고 공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