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업계에 따르면 다음은 이번 주 구글과 클릭당과금(CPC)방식 광고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CPC광고는 클릭 수에 따라 비용을 지불하는 광고 기법.
그동안 이달 말 기존 다음과 오버추어와의 공고계약 만료를 앞두고 재계약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다음 관계자는 이에 대해 "계약 여부와 시기, 내용 등에 대해 밝힐 수 없다"며 "적절한 시기에 모든 것을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는 "구글과 광고계약을 할 경우 검색엔진 기술 제휴 가능성도 높다"고 전망했다.
한편 구글과 오버추어는 글로벌 검색광고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업체로, 국내에서는 오버추어가 시장점유율에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