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7은 S10의 외양과 성능을 개선한 업그레이드 모델. 이 모델은 S10과 달리 액정화면을 없애 본체가 보다 액세서리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도록 했으며 눈으로 확인하지 않고도 무리없이 음악 등 컨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또 소비자가 스티커 형식의 스킨을 제품에 붙여 직접 원하는 스타일로 제품을 꾸밀 수 있도록 했다. 입체감있는 종이재질과 플라스틱 재질로 구성된 24가지 다양한 디자인 및 색상의 스킨을 제품 전면부에 붙이면 고객 취향에 맞춘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S7은 ▲제품 전면부 상하좌우 가장자리 네 부분을 엄지손가락 등으로 누르면 전면부 자체가 밑으로 눌리면서 버튼 역할을 하며 작동하는 다이렉트 클릭(D-click) 방식 ▲초소형(42.0×30.0×9.6㎜) 및 초경량(내장 배터리 포함 15g) 외형 ▲한번 충전으로 9시간 연속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내장 리튬폴리머 배터리 ▲SRS WOW HD 지원 등의 기능을 갖고 있다.
본체 색깔은 파스텔톤의 브라운 계열로 저장용량은 1GB이며 소비자가격은 8만9000원. 스킨은 별도판매하며 타입별로 4종류다. 1타입당 6가지 스킨이 들어있다. 타입당 3500원.
레인콤은 "올해는 전자사전, DMB TV, MP3P 등 다양한 기기들을 내놓으며 턴어라운드 기반을 갖출 수 있었던 의미있는 한해였다"며 "S시리즈로 새로운 돌풍을 몰아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