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10시 5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유화 관계자는 "1년 넘게 재무팀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액면분할을 검토한 사례가 없다"며 "지금도 액면분할을 추진하거나 검토되고 있는 건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금 주가가 높지 않은 상황에서 5000원짜리 주식을 액면분할 할 경우 주주들의 항의가 클 것"이라며 "주가가 몇만원 선까지 올랐으면 모르지만 현주가에서 액면분할은 불가능한 이야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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