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애널리스트는 "이로 인한 긍정적인 효과는 이자비용 절감, 경상이익 2.2% 개선 및 대외신인도 향상 등 크게 두 가지"라고 분석했다.
다음은 한화 분석보고서 요약입니다.
전일 장 마감 후 한국신용정보는 한화 무보증사채의 신용등급을 BBB+(안정적)로 상향 조정하였음. 그 배경은 인천공장 부지 개발 성공으로 인한 대규모 분양대금 유입으로 인해 재무적 안정성이 개선되고 대한생명 등 우량 계열사에 대한 주식보유 현황 등을 감안할 때 비교적 높은 원리금 상환능력을 유지할 전망이라고 판단했기 때문.
이번 신용등급 상향으로 동사의 차입금 조달금리는 약 50 bp 낮아질 것으로 판단되는데, 이로 인한 긍정적 영향은 크게 두 가지임.
이자비용 절감, 경상이익 2.2% 개선: 9월말 기준 순 차입금이 약 1.5조원 수준임을 감안할 때, 동 차입금 및 사채가 모두 차환 발행될 경우 연간 약 75억원의 이자비용 절감효과 기대. 이는 2006년 경상이익을 2.2% 개선시킴.
대외신인도 향상: 인천공장 개발사업 및 주요자회사 가치 상승을 객관적인 제 3자 기관을 통해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대외 신인도 향상이 기대됨.
BUY(M)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48,500원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