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장 초반 115.36엔까지 상승한 뒤 반등모멘텀이 충분지 않다고 판단한 세력들의 매물로 인해 달러/엔은 115엔 초반으로 하락했다.
오후 2시들어 일부 통신사들이 중국 런민은행(PBOC)이 무역적자 확대 등으로 미국자산시장으로부터 이탈양상이 나타날 경우 달러화 약세 리스크가 있다는 인식을 나타냈다고 발표한 뒤 환율은 115엔 밑으로 하락했다.
7일 오후 2시50분 현재 도쿄외환시장의 달러/엔은 114.96엔으로 전일 뉴욕시장 종가대비 0.30엔 가량 하락했다. 유로/달러가 1.33달러 선을 회복했으나 유로/엔은 152.93엔으로 하락흐름을 견지하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