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 7일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92-6 놋트(교동 택지개발지구 내)에 언양지점을 개점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이장호 부산은행장과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점식을 갖고 인근 기업체 및 지역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언양지점은 업무지식과 영업력이 뛰어난 지점장을 포함한 8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고객상담실 3개, 현금자동입지급기 3대 등을 갖추고 고객의 금융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기업고객점포로서 인근 공장 밀집지역인 언양, 삼남, 상동 등 공장밀집지역의 기업체에 대한 기업여신을 적극 지원하고 수준 높은 금융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개점에 앞서 1일부터 영업을 시작한 언양지점은 영업점 인근의 언양, 삼남, 상동, 상북 등 공장단지 및 언양읍 내 상가와 아파트단지를 순회하며 개점안내장과 사은품을 배부했으며 이동점포를 활용, 개점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