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09시 3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에스지위카스 고위 관계자는 "현재 회사에서 보유한 관악산 인근 부지는 대략 20만평으로 공시지가는 약 100억원으로 추정된다"며 "당초 영어마을 등으로 개발을 고려했으나 현재는 여러가지 안을 두고 검토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소유부지 땅이 대부분 개발제한 구역에 묶여 있기 때문에 다소 개발에 어려움이 있다"며 "하지만 본격적인 개발이 진행되거나 매각될 경우 상당한 시세차익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