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테크의 최대주주는 거래소 상장업체인 문배철강으로 배종민 대표이사가 양사 대표를 겸하고 있다.
(이 기사는 4일 13시 3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원래 철강업 특성상 큰 움직임이 없는 가운데 최근 철강주들이 꿈틀대다보니 이같은 루머가 나오는 것 같다"며 "지분구조상 문배철강 관련 지분이 50%를 넘는 상황에서 피인수 루머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강조했다.
특히 NI테크는 그룹으로 묶여있지는 않지만 문배철강, 창화철강과의 관계 속에서 각각 설립한 지 40~60여년 된 회사들. 시황에 따라 산업내 입출을 가볍게 할 회사가 아니라는 게 시장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