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지난 금요일(12월 1일) 오성엘에스티는 제일모직과 에이스디지텍 인수관련 MOU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며 "현재까지의 상황으로는 인수무산 가능성은 낮아보이며 오성엘에스티의 지분율을 고려할 경우 인수 가격은 850억원에 경영권 프리미엄이 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중장기적으로는 삼성계열 편입 구체화로 긍정적인 뉴스이지만 현재의 주가는 인수관련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다는 판단"이라며 "따라서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시작할 때 까지는 현주가에서 보수적인 관점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