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는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 최고급 럭셔리 세단 '페이톤'의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다른 폭스바겐 모델을 제외한 페이톤 모델만을 위해 진행되며, 구형 모델이 아닌 현재 판매되는 한가지 모델을 위해 무상 점검을 실시하는 것으로 수입차업계에서도 흔치 않은 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최고급 럭셔리 세단을 선택한 고객들이 서비스도 최상으로 받아야 한다는 원칙 아래 이번 행사를 기획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페이톤 전용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페이톤은 독일 드레스덴에 위치한 투명 유리 공장에서만 전용으로 생산되는 진정한 명품차"라며 "페이톤 고객께서 보다 차별화되고 쾌적한 환경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전국 폭스바겐 서비스 센터에서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을 무사히 보내기 위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무료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냉각수 비중도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관련 부품을 무상으로 교환해준다.
또 스노우 타이어 및 폭스바겐 순정 휠 그리고 스노우 체인을 구매할 경우 각각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무상 점검 후 보다 향상된 서비스를 위해 설문을 작성하는 페이톤 고객들에게는 폭스바겐 2007년도 고급 다이어리를 증정할 예정이다.
문의는 폭스바겐 전용 콜센터(080-767-00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