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한 치료제는 일반 양약에 비해 효과면에서 탁월하지가 않다"며 "현재로선 포기할 확률이 높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27일 10시 3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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