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기업은행 PEF(사모투자펀드)는 코스닥 최초로 성일텔레콤 지분을 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인수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23일 오전11시27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인수 규모는 지분 5% 가량이며 자사주에 대해서도 프리미엄을 붙여 전량 인수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성일텔레콤측은 "확정되면 공시할 것"이라며 "하지만 아직까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기업은행 사모펀드실 관계자는 "설령 그런 일이 있더라도 언급하기 곤란한 사안"이라고 전했다.
한편 기업은행은 내년도 업무계획에 대한 안건을 중심으로 내일 이사회가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