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동일벨트가 주식배당을 하다보니 그런 루머가 도는 것 같다"며 "어떤 결정이 나면 12월15일까지 공시를 통해 밝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20일 10시 1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한편 동일벨트의 김세연 대표이사는 지난 9월 장내매수를 통해 자사 주식을 추가확보, 현재 38.51%의 지분율을 확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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