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 추진과 관련해선 "나스닥에 갈 만한 충분한 기술적 여건은 되지만 당장 하겠다는 건 아니며 추가로 확인해줄 수 있는 사안도 아니다"고 못박았다.
(이 기사는 17일 14시 1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지금으로선 미국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 엿보고 있다는 정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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