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6일 13시 5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인터파크 고위 관계자는 "왜 자꾸 피인수 등 M&A루머가 쏟아지는지 모르겠지만 구글 피인수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현재 회사차원에서 매각 등의 M&A추진은 없다"며 "시장에서 M&A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후 1시 56분 현재 인터파크는 구글 피인수설이 돌면서 8.5% 급등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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