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제품은 프라임엔터테인먼트와 유비트가 공동 개발한 것으로 위아에서 개발한 위성맵을 국내 최초로 탑재해 위성에서 관측한 4000컷의 실제사진이 지도상으로 표현돼 보다 쉽고 정확한 길 찾기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네비게이션과 DMB화면을 동시에 볼 수 있는 PIP(화면 속 화면)기능도 지원해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음악감상 동영상 플레이어 게임 차계부 등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도 갖추고 있어 디지털 기기로도 활용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프라임엔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9월부터 현대홈쇼핑을 통해 DMB 일체형 네비게이션 1만5000대, 일반유통으로 2만5000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텔레메틱스 시장에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며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약 9만대의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향후 프라임엔터테인먼트와 유비트가 공동개발한 제품을 주력 제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도 진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