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는 14일 크레듀(대표이사 김영순)의 코스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액면가는 주당 500원, 평가가격은 24,000원으로 결정됐으며 거래개시는 16일부터다.
크레듀는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제공업체로 주요제품은 이러닝(e-Learning)서비스.
크레듀의 지난해 매출은 419억4000만원, 순이익 65억600만원, 자본금 28억1400만원이며 한국투자증권이 상장을 주선했다.
공모 후 최대주주인 제일기획이 150만주(26.65%)의 지분을 갖게 되며, 삼성경제연구소(10.66%), 삼성에버랜드(8.88%), 삼성네트웍스·삼성SDS(14.21), 이학수 삼성전략기획실 부회장 외 22명(6.82%) 등도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이들의 보유 지분은 1년간 보호예수될 예정이다.
총 주식수는 신주와 구주를 합쳐 562만8400주이며, 공모 후 한달간 유통이 가능한 주식수는 총 93만4606주(6.61%)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