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오전 13시0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케너텍 관계자는 "오전에 투자자로부터 LG가 3세의 지분 취득여부를 문의하는 전화가 왔으나 내부적으로 조사한 결과 현재까지 확인된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LG가 3세의 지분취득 여부와 2대주주 등극은 처음 듣는다"며 "아직까지는 LG가 3세의 지분취득 여부는 확인이 안돼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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