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13시 5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세보엠이씨가 개발하려는 신소재는 환경오염이나 인체에 유해되는 요소를 줄이기 위한 유리섬유 보온재로 확인됐다.
회사 관계자는 "시공업체다 보니 환경오염을 막는 제품 개발 필요성을 갖고 추진하는 사안"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사진
사진